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찾아가는 독립기념관(군부대편)’을 10월 18일(화)부터 10월 20일(목)까지 강원도 지역 전방 2개 부대를 찾아가 처음으로 실시하였다.
이번 ‘찾아가는 독립기념관(군부대편)’은 5월 육군본부와 독립기념관이 장병들의 나라사랑 교육을 위해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양 기관이 추진키로 하였던 핵심사업 중 하나로, 육군본부에서 추천한 부대를 독립기념관이 직접 찾아가 장병들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전시, 특강, 독립군가 배우기, OX퀴즈 등 알차게 구성된 프로그램이 10월과 11월중 2차례 실시된다. 1차로는 강원도 지역 전방 2개 부대 육군 제15사단, 제27사단 소속 각 1개 대대를 찾아가서 3일간 진행하였으며 향후 총 4개 부대 1,5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하게 된다.
전시는 일제 침략 속에서 나라를 되찾기 위해 우리민족이 용감하고 당당하게 독립운동을 전개한 과정을 알기 쉽게 전시 패널로 구성하였으며 생활관, 식당 등 군 생활속에서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일정 기간 전시되었다.
주요 내용으로는 3·1만세운동의 전개 과정,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수립과 활동, 한국광복군의 창설 및 활동 등의 내용을 담고 있어 장병들에게 독립운동사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도왔다.
독립기념관은 ‘찾아가는 독립기념관(군부대 편)’ 실시로 장병들이 독립운동정신을 통한 올바른 국가관과 역사관, 군인정신 함양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교육 성과에 따라 향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육군 본부와 지속적으로 협력 및 소통하여 장병들의 애국심 함양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며 수요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정부3.0 핵심가치 실현에도 적극 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