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프로젝트룩(대표 강신효)이 서울특별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의 지원을 받아 개최하는 발달장애아동 사진전 ‘다름을 넘어, 이해로-발달장애 아이들 눈에 비친 세상’전이 29~30일 메트로미술관 2관에서 열린다.
서울시 발달장애 사회적응지원센터 초등반 7명(자폐성 장애 4명, 지적 장애 3명)이 7월부터 10월까지 프로젝트룩 사진창의예술교육에 참여하며 촬영한 사진 가운데 아이들의 성향과 관심이 잘 나타나는 사진 28점이 전시될 예정이다.
아울러 펜라이팅, 포토그램, 사진이미지 읽기, 스튜디오 촬영 등 프로젝트룩 사진창의예술교육 활동 내용을 볼 수 있는 스케치 사진 20점도 함께 전시한다.
프로젝트룩은 ‘다름을 넘어, 이해로’ 사진전이 사진을 통해 발달장애 아이들의 마음을 이해하는 시간이 될 것이며 발달장애 아이들을 한 명의 작가로 보고 장애에 대한 인식을 변화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제2회 시각장애인 사진전 ‘마음으로 보는 카메라’전이 10월 22일~23일 메트로미술관 2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전시 기획을 맡은 프로젝트룩은 충주성모학교 학생 35명이 참여한 본 전시는 시각장애인이 남기고 싶은 일상적인 기억을 보여주고 장애에 대한 편견을 없애는 데 기획 의도가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