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북방면사무소 직원 10여명은 지난 10월 17일 월요일 농작물 수확기를 맞아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 돕기에 나섰다.
이번 일손 돕기는 농가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기 위해 북방면사무소 자체계획에 의거 실시하였다. 대상농가는 오미자 재배를 크게 하는 농가로 오미자 수확, 무궁화축제, 벼 수확 등 연이은 일정으로 엄두도 못 내고 있던 고추 수확과 지주대 철거 등 밭정리 작업을 함께 하였다.
대상 농가는 “팔꿈치 연골손상으로 오랜 고통을 겪고 있던 중 고질병을 최근 수술하여 농번기 농작업에 어려움이 많았는데, 공무원들이 바쁜 업무에도 불구하고 가을걷이 농작업에 함께 해주어 큰 도움이 됐다.” 며 고마움의 인사를 표했다.
안완찬 북방면장은 “이번 일손돕기가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 지역주민의 어려움을 알뜰히 살펴, 면민의 어려운 곳에 항상 함께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 이라고 말했다.
▲ 공무원 농촌일손돕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