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정읍시는 지난 18일 다문화가족 45명을 초청해 한국의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문화탐방을 실시했다.
‘통의 멋과 흥이 살아있는 한옥마을 투어’를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는 지난 상반기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시는 “다문화가족들에게 한국문화의 전통을 알리고 체험함으로써 문화적 편견을 극복하도록 하고, 다양한 다문화가족들이 한 자리에서 소통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날 참가자들은 전주한옥마을에서 문화해설사와 함께 전통한복을 입고 전주한옥마을 곳곳을 둘러보고 비빔밥과및 인절미 만들기 체험을 하는 등 우리 역사와 전통문화에 대해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자들은 “한국의 전통문화를 직접 보고 배우며 체험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고, 가족들과도 오랜만에 나들이를 함께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이번 나들이를 통해 다문화가족들이 한국문화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각적인 지원으로 다문화가족의 사회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