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미래 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산업 전략 구체화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2월 24일 오후 4시 시청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도심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연합지구(클러스터) 구축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국가 연구개발(R&D) 사업’ 통합실증지로 선정돼 준도심 실증 기반을 확보한 바 있다. 이번 ...
경기도가 미래 신성장동력 산업으로 떠오르고 있는 3D 프린팅 기술 및 디자인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올해 처음으로 ‘3D 프린팅 기술/디자인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테크노파크와 한국경제신문이 공동 주관하는 2016 3D 프린팅 기술/디자인 페스티벌이 22~23일 양일간 안산 경기테크노파크(경기TP)에서 ‘3D 프린팅, 미래를 출력하다’의 주제로 개최된다. 3D 프린팅 전문가 뿐 아니라 청소년 및 일반인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경기테크노파크 1층 로비에는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창의재단에서 지원하는 ‘무한상상실’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Creative 3D Printing Contest’의 역대 수상작 및 우수출품작을 비롯해 문화재 복원 출력물과 캐릭터 피규어 등 다양한 3D 프린팅 작품 100여 점을 전시하여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이 밖에 경기테크노파크 분수대에서는 3D 프린터 펜 체험, 초콜릿 3D 프린팅 체험, 3D 액자 제작 체험, 3D 입체 모델링 프로그램 체험 등의 다양한 체험 이벤트가 진행되고 퀴즈 이벤트 및 스탬프 투어 등을 통하여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
페스티벌은 22~23일 양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같은 기간 진행되는 ‘2016 안산사이언스밸리 과학축제’ 행사장인 한양대 ERICA 캠퍼스 민주광장에서 순환셔틀버스를 운행하여 참관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한다.
모든 행사는 무료로 참가 가능하며, 문의 및 콘퍼런스 사전참가신청은 아래 콘퍼런스 사이트와 페스티벌 운영사무국 및 경기테크노파크 기술경영지원팀을 통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