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원예농협, 범서읍 굴화·장검 경로당 12개소 백미 기탁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원예농협(조합장 김창균)이 29일 범서읍 굴화·장검지역 경로당 12개소에 백미 각 40㎏씩 총 480㎏을 기탁했다.이번에 전달된 백미는 굴화·장검지역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급식 및 공동생활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김창균 울산원예농협 조합장은 “지역 어르신들께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
▲ 미국 국무장관 존 케리, 보리스 존슨 영국 외무장관 그리고 이스마일 울드 체릭 아흐메드 유엔 예멘특사가 16일(현지시간) 런던 랭커스터 하우스에서 예멘의 내전 휴전 촉구 공동 성명을 발표하고 있다. JUSTIN TALLIS / POOL / AFP[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내전을 겪고 있는 예멘에서 첫 휴전이 발효된다고 유엔(UN)이 17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전날인 16일 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 보리스 존슨 영국 외교장관 그리고 이스마일 울드 체릭 아흐메드 유엔 예멘특사가 예멘의 즉각적인 휴전을 촉구하는 공동성명을 발표한 뒤 나왔다.
아흐메드 유엔 예멘특사는 성명을 통해 "19일 밤 11시 59분부터 72시간 휴전에 들어가며, 연장될 수도 있다"고 밝혔다.
앞서 예멘 외교부도 압드라부 만수르 하디 대통령이 72시간 휴전에 동의했다며 휴전 결정 사실을 밝혔다.
유엔에 따르면 지난해 3월부터 내전으로 인해 예멘에서는 거의 6천9백명이 사망했으며 3만5천명 이상이 부상했고 3백만 명의 실향민이 생겨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