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음담패설과 함께 성 추문 의혹을 받고 있는 도널드 트럼프 미 공화당 대선후보에 대해 미셸 여사에 이어 오바마 대통령도 맹공을 퍼부었다.
오바마 대통령은 오늘 오하이오 주 지원 연설에서 트럼프는 대통령의 자질도 없고 지식도 없을 뿐 아니라 지식을 얻고자 하는 마음도 없는 사람이라고 비판했고, 연설 도중 소란을 일으킨 트럼프 지지자에 대해서는, 돈을 받고 하는 행동이 아니라면 연설 방해보다는 차라리 집을 돌아다니며 트럼프 지지를 호소하라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