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한국스포츠교육 희망나눔 사회적 협동조합’(이하 KSSC)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대한체육회, 국민체육진흥공단의 후원을 받아 10월 1일~3일 남양주일대(서경 청소년 수련원, 남양주체육문화화센터)에서 ‘스포츠로 희망을 전달하는 S(see)D(do)G(game)캠프’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 다문화, 저소득층 청소년 110여명을 대상으로 축구, 야구, 골프 은퇴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스포츠로 희망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첫날의 키워드인 S(see)는 스포츠 전문강사로 구성된 협동조합답게 안전교육에선 윤호성 이사의 성폭력 예방교육과 스포츠상해 안전교육으로 시작하여 LG트윈스와 SK와이번스의 프로야구 경기관람이 진행되었다.
둘째 날 키워드인 D(do)에선 전 야구선수출신 프로골퍼 김인우, 이용민, 이용준이 강사로 나선 골프체험 박진관 이사와 SK와이번스 출신 설재훈, 권덕준 기아타이거즈 출신 임동하와 함께하는 야구체험, 부천FC출신 최경식과 현 화성FC 이준협, 현 이천시민구단의 유병윤, 현 김포시민축구단 박근호와 함께하는 축구체험이 진행됐다.
셋째 날은 G(game)라는 키워드를 가지고 선수들이 도우미로 나서 함께 경기를 하며 스포츠로 희망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참가자 정모 양(의정부 트윈스지역아동센터)은 “축구 선생님들이 너무 재미있게 가르쳐 주셔서 축구가 너무 재미있어 졌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