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오는 10월 22일 오후 5시부터 포천문화예술의 1번지 포천반월아트홀에서 포천시립에술단 과 헝가리 국민으로 구성된 무궁화무용단이 함께 2016 한국-헝가리 문화교류 특별공연이 ‘포천에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라는 주제로 90분간 펼쳐진다.
포천시립예술단과 헝가리와의 인연은 2014년 한・비세그라드 그룹 협력 관계 구축 기념시 포천시립예술단이 헝가리, 슬로바키아 등 중유럽 국가에서 대한민국 대표예술단 자격으로 참가한 축하공연이 마중물이 되어 2015년에는 주헝가리 한국문화원의 초청으로 부다페스트에서 열린 한국문화페스티벌 폐막공연에 초청받아 공연한 바 있다.
또한, 지난 8월에는 헝가리 건국기념일을 기념하여 열리는 헝가리 최고의 축제중 하나인 데브레첸플라워페스티발에 무궁화무용단과 함께 포천시립예술단이 참가하여 축제에 참여한 20만명의 관광객 앞에서 한국 전통문화의 뛰어난 솜씨를 선보였다.
포천시립예술단은 헝가리외에도 중국, 일본 등에서도 실력을 인정받아 초청공연을 하고 있으며 해외뿐 아니라 국내에서도 공연장을 찾기 힘든 문화소외계층 분들을 위하여 찾아가는 공연을 통해 ‘예술을 통한 사회공헌 구현’이라는 또 하나의 구호를 내걸고 민요가락, 무용, 난타 수업으로 재능기부를 하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이번 공연은 화관무, 검무, 가위치기, 무당춤 등으로 구성하여 관람객들에게 우리 전통문화예술을 한껏 보여 줄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시민은 당일 4시 30 분전까지 포천반월아트홀 대극장에 선착순 입장하면 된다.

제공부서 : 문화체육과 문화예술팀 ☎ 031)538-2783 사진있음 : 포천시립예술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