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글로벌 뉴트리션 전문 기업 허벌라이프 (Herbalife)가 아태 지역 ‘밀레니얼 세대 직장인 설문조사(Millennials At Work Survey)[1]를 실시한 결과 아태 지역 젊은 직장인들이 근무 중 운동을 하고 싶으나 업무 환경으로 인해 어려운 것으로 나타났다.
2020년이 되면 1980~2000년 사이에 태어난 밀레니얼 세대가 전세계 근로자의 50%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밀레니얼 세대의 웰빙(well-being)을 보장하는 것이 업무의 생산성을 높이는데 중요하다. 이번 조사에 따르면 아시아 지역 밀레니얼 세대의 약66% 정도가 근무일 하루 평균 서 있거나 스트레칭 또는 걸어 다니는 등의 신체적 활동이 하루 중 30분 미만인 것으로 조사됐다. 또 응답자 중 71%는 회사 기업 문화가 허용한다면 지금 보다 더욱 신체 활동을 원한다고 응답했다.
프랭크 램버티(Frank Lamberti) 허벌라이프 북아시아 담당 수석 부사장 및 총괄책임자는 “대부분의 밀레니얼 세대들이 건강하게 살기를 바라고 있지만 직장 생활이 걸림돌이 되고 있다”며 “허벌라이프에서는 직원들에게 뉴트리션 제품을 제공하고, 운동비를 지원하며, 뉴트리션 및 웰빙 관련 프로그램을 정기적으로 주관하고 있으며 옥외 활동과 스포츠 경기 참여를 권장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