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방탄소년단 멤버 지민의 22번째 생일을 기념하여 ‘방탄소년단 지민숲 1호’가 조성될 예정이다.
‘방탄소년단 지민숲’은 지민의 팬페이지 ‘SWEET PILL’과 나무를 심는 사회 혁신 기업 ‘트리플래닛’이 함께 진행하는 ‘스타숲 프로젝트’를 통해 조성될 예정이다. 스타숲 프로젝트는 팬들의 참여를 통해 스타의 이름으로 숲을 만드는 친환경 프로젝트이다.
‘방탄소년단 지민숲’은 최근 청라 수도권매립지에 조성된 ‘방탄소년단숲’에 이은 숲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방탄소년단 지민숲’은 연간 490만여명이 방문하며 자연형 하천 복원으로 유명한 양재천에 조성될 예정이며 숲을 찾는 많은 시민에게 나라꽃 무궁화의 아름다움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트리플래닛 김형수 대표는 “이번 방탄소년단 지민숲을 비롯해 김우빈숲 2호, EXO 수호숲 등 지난 3년 동안 스타숲 프로젝트에 함께해준 많은 팬 덕분에 강남구가 숲으로 울창해질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숲을 통해 지역주민들에게는 더 넓은 녹지공간을, 팬들에게는 특별한 추억으로 남겨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트리플래닛은 지금까지 중국 사막화 방지 숲, 세월호 기억의 숲, 연평해전 영웅의 숲 등 다양한 사회적, 환경적 가치가 있는 숲을 조성하고 있으며 엑소숲, 마마무숲 등 스타의 이름으로 79개의 숲을 조성한 바 있다.
2010년 설립 이후 중국, 케냐, 네팔, 미국 등 전 세계 12개국 130개 숲에 62만그루의 나무를 심어 매년 약 16,000톤의 이산화탄소 상쇄 및 45억 원 이상의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고 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10일 정규 2집 ‘WINGS’ 발매에 이어 11월부터 서울 고척 스카이돔과 일본 4개 지역에서 진행되는 팬미팅을 앞두고 전 세계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