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미래 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산업 전략 구체화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2월 24일 오후 4시 시청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도심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연합지구(클러스터) 구축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국가 연구개발(R&D) 사업’ 통합실증지로 선정돼 준도심 실증 기반을 확보한 바 있다. 이번 ...

김포시가 오는 19일부터 이틀간 김포시 걸포동 적환장(김포시 감암로 123 소재)에서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차량에 대한 무료점검을 실시한다.
점검대상은 2014년 이후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부착한 차량 304대로 수도권대기환경청 및 저감장치 제작사(에코닉스)와 합동으로 점검이 진행된다.
점검에서는 매연 무부하 급가속시험을 통해 배출가스(PM10) 농도를 측정하여 저감장치의 성능을 점검하고, 필터클리닝 등 장치 관리 요령을 차주에게 알려준다. 시 담당자는 보조금 지원뿐만이 아니라 철저한 사후관리를 통해 사업 내실화를 기하고자 이번 점검을 마련됐다고 밝혔다
시는 2004년부터 최근까지 1만5천대의 경유차량에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LPG엔진개조, 조기폐차 지원, 건설기계 엔진교체 등 저공해화 사업을 활발히 펼치고 있으며 앞으로도 정부의 미세먼지 저감대책에 발맞추어 노후 경유차량의 저공해화 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박만준 환경정책과장은 “미세먼지 발생의 주요 원인인 노후 경유차량의 철저한 관리와 저공해화사업 참여 유도로 보다 깨끗하고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