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효성이 서울 마포아트센터에서 13일 열리는 '재민아 사랑해' 희망나눔 페스티벌에 4000만원을 후원하기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효성의 후원금은 임직원이 기부한 금액만큼 회사에서 후원하는 매칭그랜트(matching grant)를 통해 마련됐다.
희망나눔 페스티벌은 마포구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나눔행사로 '재민이'는 열심히 살아가는 저소득 이웃을 의미한다. 효성은 이 행사를 2011년부터 6년째 계속 후원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가수를 초청하는 '희망나눔 콘서트'와 관내 기업 및 주민들의 기부 물품으로 진행되는 '나눔장터', '착한 경매'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행사 수익금은 마포구청의 꿈나무키우기 사업, 주거·교육·창업 지원 사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렇게 지원된 금액은 기초생활수급가정과 한부모 가정 등 4000가구가 대상이다.
노재봉 효성나눔봉사단장(부사장)은 "마포 지역민의 일원으로 주민들과 함께 어울리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는 기회를 만들게 돼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효성은 마포구와 함께 따뜻하고 행복한 나눔공간을 만들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