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효성이 서울 마포아트센터에서 13일 열리는 '재민아 사랑해' 희망나눔 페스티벌에 4000만원을 후원하기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효성의 후원금은 임직원이 기부한 금액만큼 회사에서 후원하는 매칭그랜트(matching grant)를 통해 마련됐다.
희망나눔 페스티벌은 마포구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나눔행사로 '재민이'는 열심히 살아가는 저소득 이웃을 의미한다. 효성은 이 행사를 2011년부터 6년째 계속 후원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가수를 초청하는 '희망나눔 콘서트'와 관내 기업 및 주민들의 기부 물품으로 진행되는 '나눔장터', '착한 경매'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행사 수익금은 마포구청의 꿈나무키우기 사업, 주거·교육·창업 지원 사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렇게 지원된 금액은 기초생활수급가정과 한부모 가정 등 4000가구가 대상이다.
노재봉 효성나눔봉사단장(부사장)은 "마포 지역민의 일원으로 주민들과 함께 어울리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는 기회를 만들게 돼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효성은 마포구와 함께 따뜻하고 행복한 나눔공간을 만들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