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시흥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천석만)은 지방공기업을 선도하는 선진 일류공기업으로서 정부3.0 이행을 실천하고 교통약자인 장애인의 교통편의를 증진하기 위하여 지난 10일 시흥국민체육센터에서 시 관계부서, 장애인관련단체장이 참여한 가운데 소통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희망네바퀴의 운영 효율화를 위해 즉시콜 운영 도입, 수도권 광역 이동, 24시간 운영, 일반택시 연계 방안 등을 논의하여 시흥시 특성에 맞는 운영을 통해 장애인들의 이동편의 증진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도출하였다.
이로써 시흥 이용대상자 약3,200여명이 보다 나은 이동권 보장을 받을 수 있고 고객만족도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희망네바퀴(장애인콜택시)는 교통약자(장애인(1급·2급), 65세 이상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자(진단서))들의 교통수단으로 교통약자 이동편의증진 법에 따라 2010년 5월에 도입되었다.
2010년 3대를 시작으로 매년 연차적으로 증차하여 현재는 법정대수 16대(이용 장애인 200명당 1대)를 확보하여 운영 중에 있으며, 2018년까지 법정대수 200%(32대)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다.
천석만 이사장은 “이번 간담회에서 논의된 의견을 적극 검토하여 장애인들의 이용 편의를 증진시키고 희망네바퀴가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희망네바퀴는 지방공기업평가원에서 실시하는 2016년도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96.9점의 고득점을 받는 등 이용고객들로부터 서비스에 대한 높은 만족도와 좋은 호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