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신한은행이 신한카드 및 마스터카드 제휴를 통해 결제계좌로 외화계좌(USD)와 원화계좌를 함께 등록해서 이용할 수 있는 ‘Change-Up 체크카드’를 4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Change-Up 체크카드’는 외화계좌와 원화계좌가 동시에 연결되어 해외 사용액은 달러계좌인 ‘신한 외화체인지업 예금’에서 인출되고 국내 사용액은 원화계좌에서 인출되는 새로운 개념의 체크카드로서 국내는 물론 해외 3,520만 온·오프라인 가맹점과 220만대 제휴 ATM을 이용할 수 있다.
‘Change-Up 체크카드’를 이용하면 모든 해외가맹점(온라인 포함)에서 국제브랜드수수료(1%)와 해외서비스수수료(0.2%)가 면제되며 달러(USD) 외에 다른 통화로 이용 시에도 마스터카드의 통화별 전환율을 통해 외화계좌에서 달러(USD)로 지급된다.
또한 ‘신한 외화체인지업 예금’에 미리 환전 예치한 자금을 통해 결제가 이루어지므로 결제시점의 환율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현찰환전 대비 약 45% 저렴한 수수료로 환전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신한은행은 Change-Up 체크카드를 이용하면 환율변동과 수수료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언제든지 외화 결제와 해외 출금이 가능하다면서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고객과 유학생이나 항공사 직원 및 해외직구 고객 등 정기적으로 해외를 방문하거나 해외 결제수요가 많은 고객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신한은행은 이번 ‘Change-Up 체크카드’ 출시에 맞춰 10월과 11월 양월간 발급받는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별도 조건 없이 5,000원 캐시백 이벤트를 진행하며, 국내 가맹점 이용 시에는 이용금액의 0.3%를 마이신한포인트로 적립해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