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음악에 대한 순수한 열정이 모여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보일 ‘뽀꼬 아 뽀꼬’ 음악회가 10월 19일 오후 7시 호암아트홀에서 개최한다.
‘뽀꼬 아 뽀꼬’ 음악회는 2009년부터 음악에 재능이 있는 장애청소년의 음악적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뽀꼬 아 뽀꼬’ 캠프를 바탕으로 음악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고 예비음악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연주기회를 제공하고자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와 국립특수교육원, 삼성화재가 공동으로 2010년부터 주최하여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하였다.
‘뽀꼬 아 뽀꼬’는 ‘조금씩, 조금씩’이라는 이탈리아 음악용어로서 장애청소년들이 음악가로 꿈을 이루기 위해 쉬지 않고 노력하여 사회와 교감하고 함께 어울리는 모습을 상징적으로 나타내고 있다.
이번 음악회는 ‘축제’라는 주제로 피아노 및 성악 독주, Four Hands 외에도 다양한 앙상블 연주와 장애청소년 47명과 삼성화재 임직원과 가족으로 구성된 70인조 오케스트라 그리고 삼성문화재단의 지원으로 바이올리니스트 스티븐 킴(Stephen Kim)과의 협연 등 풍성하고 다채롭게 준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