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주(州)의 시골 마을의 한 초등학교에서 28일(현지시간) 총격이 발생해 교사 1명과 학생 2명이 부상했다.
이날 한 학교 교사가 용의자를 보고 911에 신고해 앤더슨 카운티에 있는 타운빌 초등학교에 경찰이 출동했다.
학교는 애틀란타에서 애틀란타에서 북동쪽으로 약 160km 떨어진 조지아 주(州) 경계선 근처에 위치하고 있다.
앤더슨 카운티 보안관 차장인 테일러 존스는 "총격을 가한 용의자 1명을 구금하고 있으며 부상자는 3명이다. 학생 2명은 소아 와상 센터로 교사 1명 역시 다른 병원으로 이송했다."고 밝혔다.
그는 "SWAT팀과 함께 학교를 수색하고 있지만 현재까지 이번 총격과 연관있는 총격범은 없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다른 학생들은 스쿨버스에 탑승해 근처 교회로 대피했다.
자녀가 타운빌 학교에 다니고 있는 한 학부모는 "아이들이 화장실에 가고 싶다고 말했다"며 "총을 맞지 않아 다행"이지만 "무서워서 아이를 학교에 보내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이날 학교에는 약 280명의 학생들이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당국은 용의자는 10대이며 학교에서 총격을 가하기 전 그의 아버지를 사살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앤더스 카운티 검사관 그렉 쇼어는 "타운빌 사건 이후, 얼마 지나지 않아 911에서 (용의자) 가족으로부터 신고 전화를 받았고, 경찰이 도착했을 때 오스본 씨가 사망해 있는 것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쇼어 검사관은 "오스본씨가 총상으로 사망했으며, 우리는 현재 타운빌 사건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생각한다"며 "용의자가 피해자의 미성년자 아들인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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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FormatHD
AudioNATURAL / ENGLISH/ PART MUTE
LocationsTOWNVILLE, SOUTH CAROLINA, UNITED STATES
SourceNBC
Revision3
TopicsCrime,Crime/Law/Just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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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tag:reuters.com,2016:newsml_WD51HEXXJ: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