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시설물에 대한 부실한 안전진단을 예방해 도민 안전 지킨다.’
전라남도는 28일 전라남도도로관리사업소에서 시설물 안전진단 전문업체의 안전점검책임자급 80여 명을 대상으로 부실한 안전진단 예방과 관련법 이해 및 안전의식 정착을 위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전남지역에 등록된 58개 시설물 안전진단 전문업체를 대상으로 관련 법령과 지침을 제대로 알려 객관적이며 표준적인 안전 진단을 실시하고, 법령을 위반하는 사례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이뤄졌다.
교육은 △안전진단업체 등록․변경신고․휴업 등 법적 신고 절차 △안전점검 실시자의 자격 △행정처분기준 및 행정처분 시 불이익 △주요 위반 사례 등 성실한 안전진단을 위해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 위주로 실시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또 안전한 전남을 위해 안전진단 관계자와 공직자가 함께 노력할 것을 결의했다.
윤석근 전라남도 안전정책과장은 “부실한 점검은 도민의 안전한 생활에 위험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며 “안전진단 전문업체는 성실한 점검과 안전도 향상에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