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대구시는 대한민국 역사에 큰 발자취를 남긴 국채보상운동과 2·28민주운동의 2대 시민정신을 계승·발전시키고 대구시민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대구정체성 찾기 범시민운동'을 전개한다.
28일 대구시에 따르면 대구정체성 찾기 범시민운동은 올해 대구시민의 날(10월 8일)을 맞아 10월 2일부터 1주일간 대구시내 일원에서 대구정체성 포럼 등 시민정신 확산 행사와 문화예술 행사로 진행된다.
대구정체성 포럼은 대구의 뿌리와 정신에 대한 보편성을 도출하기 위해 전문가와 시민 참여행사로 이루어지며 인문학 시민강좌는 '국채보상운동과 2‧28민주운동', '대구의 역사문화와 미래'를 주제로 한 저명 교수의 초청강의로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