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대한상사중재원(원장 지성배)이 중국 베이징에서 26일~27일 이틀간 국재중재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서울을 국제중재 중심지로 만들고 국제중재사건을 유치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다.
이번 행사는 4월 상하이에서의 현지 설명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됨에 힘입어 한국 최대 무역 상대국인 중국에서의 홍보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하여 기획되었다.
행사 첫째 날인 26일(월)에는 KOTRA, 한국무역협회와 함께 중국 투자 진출 기업 약 30개사를 대상으로 JEN호텔에서 14시부터 ‘한-중 기업 간 협력과정에서의 법률적 이슈와 중국에서 중재로 분쟁을 해결함에 있어서의 유의점’을 안내할 예정이다.
둘째 날인 27일(화)에는 CIETAC(중국국제경제무역 중재위원회) 회의실에서 14시부터 중국 기업 및 현지 변호사들을 대상으로 중재지로서 한국의 장점을 설명하고, 양국의 중재제도를 비교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아울러 대한상사중재원 지성배 원장은 CIETAC Wang Chengjie 사무총장과의 간담회를 통해 양국 중재기관의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대한상사중재원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최근 개정된 대한상사중재원 국제중재규칙(2016년 6월 시행)과 중재지로서 한국의 장점을 알릴 것이라며, 한국 기업 진출 및 무역 규모가 늘어나고 있는 중국에서의 국제중재사건 유치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베이징 국제중재 설명회’와 관련한 문의사항은 대한상사중재원 김형표 대리에게 연락하여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