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전하2동 풍물교실, 정월대보름 맞아 지신밟기 행사 개최
전하2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전하2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인 ‘풍물교실(강사 김경자)’ 회원 20명은 3월 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전하2동 관내 일원에서 지신밟기 행사를 열고 주민들의 안녕과 화합을 기원했다.이날 행사에는 풍물교실 강사와 수강생 등 20명이 참여해 마을 곳곳을 돌며 흥겨운 풍물가락을 선보였다. ...
서울유스호스텔(원장 안재환)이 24일(토)부터 25일(일)까지 ‘대구광역시일시청소년쉼터’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1박 2일간 서울의 명소를 찾아 스스로 여행계획을 세우고 직접 진행하는 ‘서울배낭여행’을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참가 청소년들이 여행 계획에서부터 실행까지의 전 과정을 스스로 기획하고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서울유스호스텔 주변인 남산, 명동, 충무로 일대의 다양한 볼거리를 찾아 서울을 느끼고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청소년들은 여행 활동을 통해 자기만의 개성 있는 여행 에세이 북을 갖게 된다.
서울유스호스텔 안재환 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기주도성을 향상시키고 리더십과 독립심을 기를 수 있을 것”이라며“여행청소년의 활동지원이라는 유스호스텔의 기본기능에 충실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서울배낭여행’은 2013년부터 시작되어 4년간 총 586명의 청소년들이 참여하였으며 서울의 중심 남산 속에 위치한 지리적 특성을 살려 서울을 여행하는 청소년들에게 여행정보와 편의를 제공하고 1박 2일간 나만의 서울여행을 통해 특별한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하는 여행 지원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 문의 및 기타 자세한 내용은 서울유스호스텔 청소년팀또는 서울유스호스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