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시장 new캐슬장터 박효식 대표 2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대송시장 NEW캐슬장터 박효식 대표는 1월 28일 동구청을 방문해 대송동 저소득층을 지원해 달라며 200만 원 상당의 쌀 50포를 김종훈 동구청장에게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쌀은 대송동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원될 예정으로, 박효식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전통시장이 되기 위해 작은 정성이...
▲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샬롯에서 22일(현지시간) 피켓을 들고 시위하고 있는 시위자. Sean Rayford / GETTY IMAGES NORTH AMERICA / AFP[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州) 샬럿에서 경찰의 폭력 진압에 대해 항의하는 흑인들의 시위가 사흘간 이어지면서 이곳에 야간 통행금지령이 발령됐다.
그러나 시위대들은 금지령을 무시하고 여전히 거리로 나와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그러나 시위는 지난 이틀밤보다 훨씬 차분해진 분위기이다.
시위대 일부는 경찰과 대치하기도 했으나 많은 사람들이 조용히 행진을 이어갔다. 자신의 신원을 밝힌 아멘라는 "이 나라에서는 흑인들을 신경쓰지 않는다"라며 "우리는 평화적인 방법이던 폭력적인 방법이던 간에 이것을 바꾸기 위해 함께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번 시위는 지난 20일 샬럿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흑인 남성인 키스 러몬트 스콧(43)이 경찰이 쏜 총에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하면서 시작됐다.
시위 도중 폭력 사태가 일어나면서 시위자 1명이 괴한이 쏜 총에 숨지기도 하는 등 시위가 지난 이틀간 격해지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