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2026년 울주군 정책자문위원회 제1차 정기회의 개최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이 20일 군청 문수홀에서 이순걸 울주군수를 비롯해 위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울주군 정책자문위원회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울주군 정책자문위원회는 군정 발전을 위한 정책제안과 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는 기구다. 행정문화, 복지보건, 경제산업, 도시환경 등 4개 분과에 다양한 분...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불합리한 답습과 업무 관행을 혁신하고자 14명의 ‘행정개선 TF팀’을 구성해 연말까지 한시 운영에 들어간다.
행정개선 TF팀은 정책기획과장을 팀장으로 하고, 행정, 시설, 전산, 복지 분야의 6~9급 공무원 13명을 팀원으로 해 지난 9월 7일 구성됐다.
각각의 소속 부서에서 본연의 업무를 하면서 영상회의 등을 통해 행정개선과 관련한 아이디어 제안, 자료수집 검토, 신·구 공무원 견해 차이 분석 등의 TF팀 업무를 수행한다.
월 1~2회 전국의 우수 공공기관, 사기업, 연구소 등을 찾아가 혁신 사례를 벤치마킹해 행정에 접목하는 일도 한다.
보고체계 간소화, 회의방법 개선 등 행정 전반에 걸쳐 기존의 관례·답습 행정에 따른 불합리한 요소들을 찾아내 효율적으로 개선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는 부처 간 보이지 않는 칸막이를 없애고, 소통, 공유, 협력 분위기를 조성하는 국정 패러다임 정부3.0 추진 방향과 부합한다.
일하는 방식의 개선은 공무원 스스로 역량을 강화하고, 업무 효율을 높여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을 펴는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