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부천원미경찰서(서장 경무관 우종수)에서는 인천 주안동 일대 동네 선 · 후배들이,유흥비를 마련하기 위하여 렌터카, 오토바이 등을 이용하여 교통법규위반 차량을 고의로 들이받거나, 각자 운행하는 차량을 고의 추돌한 뒤 과길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험회사에 신고하고 보험금을 지급받아 편취할 것을 공모하여, 2014. 12월부터~2016. 2월까지 인천 부평구, 연수구 일대에서 총 43회에 걸쳐 고의 교통사고를 야기하여 삼성화재 등 10개 보험회사로부터 입원비, 치료비, 합의금 명목으로 약 2억원 상당의 보험금을 받아 편취한 보험사기단 일당 59명을 검거하고 주범 A모씨(20세, 남)을 구속 하였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피의자들은 동네 친구사이인 A모씨와 B모씨가 교토사고를 가장한 보험사기로 돈을 벌어보자며, 친구 동네 선 · 후배들을 끌어들여 보험사기 범죄에 가담시켰고, 인천 부평구 십정동 ○○고가 교차로 등 운전자들이 교통법규를 자주 위반하는 장소를 사전에 물색하여 선정한 뒤 차량에 4~5명씩 탑승하여 법규위반 차량을 기다리다가 위반차량을 고의로 들이받는 수법을 범행 하였다."고 전했다.
피해차량의 운전자들은 사고가 날 상황이 아니었음에도 사고가 발생하여 자신들이 법규위반을 했다는 이유로 가해자가 되었다며 황당하고, 억울하다는 반응이었고, 경찰의 수사에 적극 협조하면서 사고 경위를 밝혀 억울함을 풀어달라고 하였다.
피의자들은 보험회사로부터 합의금과 치료비 등 명목으로 돈을 받아 유흥비로 탕진한 것으로 확인 되었다.
주범 피의자들이 도주하여 다른 피의자들에게 범행을 부인하도록 교사하는 등 수사를 방해하였으나, 체포영장을 발부 받아 주범 피의자들을 검거하고 나머지 일당 모두를 검거하였다.
한편 경찰관계자는 운전자들에게 도로에서는 반드시 교통법규를 준수하여 차량을 운전하고, 보험사기 의심이 드는 경우, 블랙박스 동영상, 현장사진 등 증거자료를 확보하고 경찰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