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2026년 울주군 정책자문위원회 제1차 정기회의 개최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이 20일 군청 문수홀에서 이순걸 울주군수를 비롯해 위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울주군 정책자문위원회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울주군 정책자문위원회는 군정 발전을 위한 정책제안과 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는 기구다. 행정문화, 복지보건, 경제산업, 도시환경 등 4개 분과에 다양한 분...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지난 9월 9일 ‘기업체 작은도서관 운영지원 사업’ 대상 기업체로 선정된 대성전기(주)를 방문해 작은도서관 개관식 행사를 갖고 기업지원 방안 등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성전기㈜는 자동차 전기전자 부품(스위치, 센서, 전자모듈)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자동차용 스위치, 릴레이 분야에서 국내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사업용 전기전자 분야에서는 세계적인 기술력을 보유한 LS그룹과 시너지를 창출해 세계적인 자동차 부품업체로 성장하고 있다.
이번 작은 도서관 운영지원 사업은 책읽는 기업문화 확산을 통한 독서저변 확대를 위해 올해 처음으로 추진 중인 사업으로서 책장 등 운영물품, 신간도서 구입 등을 통해 도서관 운영을 지원하고 있으며 지난 4월부터 공모를 거쳐 총 3개 기업체가 사업 대상자로 선정된 바 있다.
현장방문에서 제종길 안산시장은 “기업체 작은 도서관 운영지원 사업은 책 읽는 기업문화 확산 및 독서환경 조성으로 안산시 산업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다양한 기업지원 방안 등을 통해 안산시 기업들이 각 분야에서 세계적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앞으로도 기업 현장을 방문해 기업체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소통하는 현장행정을 더욱 적극적으로 펼쳐 기업인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기업지원과(☎481-2624)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