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의 대학로 귀환… 극단 춘추, ‘길’·‘레일 위에서’ 동시 무대
극단 춘추[뉴스21일간=임정훈]극단 춘추가 1년 만에 대학로 무대로 돌아온다. 극단 춘추는 오는 4월 7일부터 9일까지 오후 7시 30분 대학로 드림씨어터에서 작품 ‘길’과 ‘레일 위에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서로 다른 색깔의 두 작품을 통해 삶의 여정과 운명, 인간 내면의 갈등을 깊이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연극 ‘길’(작 김...
8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 주(州) 브루스터 카운티에 있는 알파인 고등학교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했다.
미국 ABC 방송은 여학생 용의자가 다른 여학생을 총으로 쏜 후, 화장실에서 자살했으며, 브루스터 카운티 보안관 로니 도즌의 말을 인용해 다른 학생들은 무사하다고 보도했다.
사건이 발생한 알파인은 멕시코와 국경인 엘 파소로 부터 남동쪽으로 321km 정도 떨어진 지역이며 약 6천여 명의 인구가 살고 있다.
지역방송 KWES TV은 당시 학교에 있던 약 280명의 학생들이 밖으로 대피했으며 다른 인근 지역 학교는 폐쇄했다고 보도했다.
알파인 고등학교에 있던 학생들은 두 세 번의 총격 소리를 들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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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FormatHD
AudioNATURAL
LocationsALPINE, TEXAS, UNITED STATES
SourceN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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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icsCrime,Crime/Law/Just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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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tag:reuters.com,2016:newsml_WD4YPHF8L: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