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 해양오염 사전 예방활동 입출항선박 사전 예방활동장면
보령해양경비안전서(서장 류재남)는 추석명절 연휴 시 대형 해양오염사고 발생 우려가 높은 선박과 해양시설에 대해 오는 13일까지 해양오염 예방활동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번 예방활동은 과거 명절연휴기간 중 1993년 여수에서 발생한 제5금동호 사고와 2014년 원유운반선 우이산호 사고와 같은 해양오염사고가 다시는 발생치 않도록 하기 위함이다.
보령해경은 특히, 연휴기간 중 관내 입·출항 선박을 대상으로 기름이송작업 절차 준수, 오염방지관리인 입회, 방제기자재·약제 배치 등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하는 한편 선박·해양시설 약 700개소 관리자에게 문자메시지를 전송하여 해양오염사고 사전 예방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보령해경 관계자는
“국민 모두가 안심하고 즐거운
추석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해양오염사고 사전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