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애플이 7일(현지시간) 아이폰 7을 공식 공개했다.
이날 샌프란시스코 빌 그레이엄 시빅 오디토리움에서 고해상도 카메라와 먼지, 생활 방수 기능이 더해진 아이폰 7의 공개와 함께 슈퍼마리오, 포켓몬 고(Pokemon Go) 게임이 아이폰속으로 들어온 다는 것을 발표했다.
팀쿡 애플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신제품 발표 무대에서 "지금까지 만둔 아이폰 가운데 최고의 아이폰"이라고 소개한 아이폰 7은 기존 5.5인치 대화면 모델에만 적용되단 '광학적 이미지 안정화(OIS)' 기능을 추가했다.
아이폰 7 플러스에는 듀얼 카메리를 탑재해 최대 2배까지 광학줌이 가능하며 '스넥픽' 기능을 추가해 아웃포커싱이 가능하도록 했다.
홈 버튼은 물리방식에서 고정식 터치 반응 버튼으로 바꼈다.
또한 헤드폰은 라이트닝 단자와 블루투스를 이용하는 '에어 팟'을 선보였다. 에어 팟은 아이폰과 애플워치에 자동으로 연결된다.
애플은 아이폰 개통은 9월 16일 부터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출고가는 아이폰 7이 639달러(약 70만 원), 아이폰 7 플러스는 769달러 (약 83만 원) 부터 시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