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큰 행복 포천시가족센터, ‘다둥이가족 별밤 캠프’ 참여 가족 모집
포천시 더 큰 행복 포천시가족센터는 다자녀 가족의 가족 친화 문화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가족 간 교류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2026 포천시 다둥이가족 별밤 캠프’ 참여 가족을 모집한다. 다둥이가족 별밤 캠프는 다자녀 가족이 자연 속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며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고 지역 내 가족 간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된...
▲ 6일 라오스를 방문한 오바마 대통령이 라오스 비안티안에 있는 대통령 궁에서 분냥 보라칫 라오스 대통령과 점심 식사를 한 오바마 대통령(오른쪽) SAUL LOEB / AFP[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6일 라오스를 방문하는 첫 미국 대통령이 됐다.
오바마 대통령은 중국에서 열린 G20 항저우 정상회담 일정을 마치고 동남아국가연합(ASEAN·아세안) 정상회의가 열린 라오스 비엔티안을 방문했다.
곧 퇴임을 앞두고 있는 오바마 대통령의 라오스 방문은 베트남 전쟁 기간인 1964년에서 1973년까지 미국이 투하한 2백만 톤의 폭탄 중 30%가 미폭발 폭탄으로 지금까지 많은 사람들이 위협을 받고 있는 국가의 방문이다.
아세안 회의 기간동안 오바마 대통령은 미폭발 폭탄 제거에 대한 프로그램을 늘리는 것을 발표할 예정이다.
오바마 대통령은 앞서 라오스 방문 전 "이것은 상징적으로 중요하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우리가 신뢰를 구축하는 단계에서 전쟁 등 기존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다. 아직도 미폭발 폭탄들이 라오스를 괴롭히고 있다"며 "우리가 도와야 한다"고 말했다.
오바마는 8년간 아시아에서 미국의 군사적, 정치적, 경제적 자원을 재조명하기 위한 노력의 마지막 일환이 될 것이다.
오바마는 라오스의 수도 루앙프라방의 고대 사원 방문과 학생들과의 만남 등의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