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브라질 상원은 31일(현지시간) 지우마 호세프 대통령의 탄핵안 표결이 가결됨에 따라 권한대행을 맡아온 미셰우 테메르(75) 부통령이 대통령으로 정식 취임했다.
그의 취임식은 호세프 탄핵이 결정된지 몇 시간 후에 이뤄졌다.
중도우파인 브라질민주운동(PMDB)를 이끄는 테메르는 사실상 호세프 대통령의 탄핵을 주도했다. 테메르의 대통령 취임식에는 탄핵 심판을 이끌었떤 히카르두 레반도브키 대법원장과 헤난 칼례이루스 상원의장, 호드리구 마이아 하원의장 등이 참석했다.
테메르는 취임식에서 연설은 하지 않았지만 31일 저녁 전국에 생중계 될 연설을 녹화했다.
테메르는 트위터를 통해 "브라질 국민들의 복지 증진, 헌법 준수, 법의 준수, 브라질의 독립성 유지를 이행할 것을 맹세한다"고 밝혔다.
취임식 이후 테메르 신임 대통령은 첫 국무회의를 주재하기로 했다. 이후 그는 9월 4~5일 중국 항저우에서 열리는 G20 정상회의에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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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dioNats/Part Mute
LocationsBrasilia,Brazil
SourceChina Central Television (CC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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