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원예농협, 범서읍 굴화·장검 경로당 12개소 백미 기탁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원예농협(조합장 김창균)이 29일 범서읍 굴화·장검지역 경로당 12개소에 백미 각 40㎏씩 총 480㎏을 기탁했다.이번에 전달된 백미는 굴화·장검지역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급식 및 공동생활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김창균 울산원예농협 조합장은 “지역 어르신들께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
▲ 사진은 지난 2013년 11월 19일(현지시간) 포르도 핵시설 외부에서 인간띠를 두르며 자국 핵 프로그램을 보호하자는 시위를 벌이고 있는 학생들. CHAVOSH HOMAVANDI / JAMEJAMONLINE / AFP[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이란이 중부 지역의 포르도 핵시설 보호를 위해 러시아제 장거리 미사일 방어 시스템을 배치했다고 이란 국영 TV가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파르자드 이즈말리 이란 공군 사령관은 IRIB 방송에서 "핵 시설 보호는 모든 상황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밝히며 "오늘 이란 상공은 가장 안전한 지역 중 하나"라고 덧붙였다.
현지 언론들은 러시아 장거리 미사일 방어 시스템인 S-300이 실린 트럭이 포르도에 있는 장면과 이번 미사일 시스템 배치는 방어 목적이라고 강조하는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의 연설을 방영했다.
나탄즈에 이어 이란 내 두번째 우라늄 농축 시설인 포르도는 2015년 핵협상에 따라 지난 1월부터 농축 활동을 중단했다.
이란은 약 1만9천대의 원심분리기 중 대부분을 해체 했으며 5천대만 연구 목적으로 활성을 유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