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동구자원봉사센터, 겨울방학 맞아 청소년 V스쿨 진행해
울산동구자원봉사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사)울산동구자원봉사센터(이사장 이순자)는 겨울방학을 맞아 청소년 V스쿨을 1/26(월)일부터 1/29(목)일까지 오후 2시부터 4일간 울산동구자원봉사센터 대강당에서 진행하였다. 이번 청소년 V스쿨은 △자원봉사 기초교육, 동물모양 쿠키 만들기 △심폐소생술 교육, 양말목 냄비받침대 및 휴지걸이 ...
▲ 지난 6월 28일(현지시간) 위스콘신 매디슨 대학 연구소에서 지카 바이러스에 감염된 임신한 붉은 털 원숭이의 혈액 샘플을 연구하고 있다. SCOTT OLSON / GETTY IMAGES NORTH AMERICA / AFP[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미국 식품의약청(FDA) 이 자국 내 혈액은행에 헌혈 받은 혈액을 대상으로 지카 검사를 확대하라고 26일(현지시간) 권고했다.
미 FDA 이사인 피터 마크는 "지카 바이러스 전파의 성격과 범위에 여전히 많은 불확실성이 있다"며 "현 시점에서의 혈액 검사는 혈액 수혈이 필요한 개인의 안전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FDA는 성명을 통해 "기타 공공 보건 기관과의 협의를 신중히 고려해 지침을 업데이트하고 지카 바이러스에 감염된 여성이나 이들을 통해 출산된 신생아의 잠재적인 감염 여부에 대해 가능한 모든 과학적 근거를 신중히 고려할 것"이라고 밝혔다.
FDA의 권고에 따라 플로리다 주와 인접한 조지아, 앨라배마, 미시시파, 루이지애나, 텍사스 등 남부 5개주와 애리조나, 뉴멕시코, 시아수캐롤라이나, 하와이, 캘리포니아 주, 뉴욕 주 등 11개주의 혈액 은행이 먼저 전수 검사를 시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