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세계적인 농업기업 몬산토 코리아(대표 이남희)는 국내 농업 인재 양성을 지원하기 위해 서울대 농업생명과학대학 식물생산과학부 대학원생 2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번 장학금은 몬산토 코리아가 2013년 국내 농업의 미래를 이끌어나갈 인재를 지원하기 위해 서울대에 미화 15만 달러(약 1억 6천만원)를 전달해 마련된 기금으로 수여되는 세 번째 장학금이다.
몬산토 코리아 이남희 대표는 “농업은 우리에게 먹거리를 공급하는 중요한 산업으로 다양한 첨단 기술이 접목되면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며 “유능한 인재들이 농업에 더 많은 관심을 갖고 국내 농업 발전에 기여해주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몬산토는 서울대, 충남대 등 국내 주요 대학의 농업 관련 전공자에게 장학금을 제공해오고 있으며 세계적으로는 2009년부터 ‘비첼-볼락 국제장학프로그램(Beachell-Borlaug International Scholars Program)’을 통해 쌀과 밀 육종을 연구하는 젊은 과학자를 발굴,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