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동구, 2026년 공공일자리 1단계 공공근로 및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101명 모집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구청장 김종훈)는 경기침체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2026년 공공일자리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동구가 추진하는 사업은 ‘1단계 공공근로사업’과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으로 구비 1억 7,100만 원을 포함해 5억 9천4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 오는 3월부터 6월까지 ...
조선업 구조조정에 따른 실직자들을 지원하기 위한 거제 ‘조선업 희망센터’ 개소식이 25일 거제에서 열렸다.
경남도에서는 류순현 행정부지사가 개소식 및 현판 제막식에 참석하고, 시설을 둘러보며 직원들을 격려했다.
거제 일자리희망센터에는 거제시 고현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13개 기관 46명의 직원이 근무하며 면적은 2,463㎡이다. 제공하는 서비스는 실업급여 지급, 취업알선, 직업훈련 뿐 아니라, 심리안정 프로그램 운영, 금융지원, 복지상담·긴급복지 등 그동안 기관별 산발적으로 추진하던 각종 지원시책들을 원스톱으로 서비스한다. 대표전화는 055-730-1950이다.
특히, 침체된 지역분위기에 활력을 부여하기 위해 ‘아빠 힘내세요!’(주먹밥 나누기) 희망 이벤트와 힐링카페, 힐링콘서트 개최 등도 병행하여 지속 추진한다.
센터 운영기간은, 특별고용지원업종 지정기간과 연동하여 내년 6월까지 한시적으로 운영하되 필요시 1년 연장이 가능하며, 연간 국비 62억 원이 투입될 계획이다.
개소식에 참석한 류순현 행정부지사는 “조선업 근로자 일자리 희망센터 개소로 실직가정의 생계안정부터 재취업까지 원스톱으로 지원이 가능하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도는 조선업 근로자들에 희망을 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창원 조선업 일자리희망센터가 지난달 29일 개소되어 조선업종 근로자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