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교육부와 공정거래위원회는 25일 학원 등의 과대‧거짓 광고에 대한 모니터링 및 점검 결과를 발표했다.
교육부는 이번 모니터링 및 점검 결과 과대‧거짓광고 140건, 자유학기제 이용 마케팅 및 선행학습 유발 광고 341건을 적발하였고, 학원총연합회 등에 인터넷 과대‧거짓 광고 사례 등을 안내하여 학원 업계 스스로의 지속적 모니터링을 통해 부당 광고행위를 자율규제토록 협조 요청하였으며, 학원장 연수 시 이를 적극 활용하도록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공정거래위원회는 거짓․과장 광고 등에 대하여 자율시정 요구 130건, 과태료 4건, 경고 5건, 주의 촉구 1건 등의 시정조치를 하였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학원 분야 불공정 행위 감시를 통해 학부모 및 소비자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여 학원 운영자 등의 건전한 광고 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적발된 사례를 살펴보면, 자유학기제 이용 마케팅 및 선행학습 유발, 광고, 진학률‧합격률 등 과대‧거짓 광고, 객관적 근거 없이 최고·최초 등 배타성을 띤 절대적 표현 사용 등이 주를 이루었다.
교육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자유학기제 이용 마케팅 및 선행학습 유발 등 사교육을 조장하는 광고를 집중 모니터링하고, 교육청 등과 합동점검을 통해 비정상적 행태를 근절할 방침”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