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인생을 선물 받았습니다” 심정지 환자가 여주도시공사 여주국민체육센터에 전한 감사
여주도시공사(사장 임명진) 여주국민체육센터 수영장에서 안전요원과 회원들의 신속한 응급대처로 심정지 환자의 소중한 생명을 구한 사실이 알려져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특히 건강을 회복한 환자와 그 가족이 공사 측에 진심 어린 감사의 인사를 전해 감동을 더하고 있다. 지난 2월 9일 21시경, 여주국민체육센터 수영장에서 강...
▲ AFP / Soe Moe Aung[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미얀마의 고대 술라무니 사원이 규모 6.8 강진으로 인해 먼지에 둘러쌓여 있다. 이탈리아에 이어 미얀마에서도 25일(현지시간) 오후 5시쯤 강진이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