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인생을 선물 받았습니다” 심정지 환자가 여주도시공사 여주국민체육센터에 전한 감사
여주도시공사(사장 임명진) 여주국민체육센터 수영장에서 안전요원과 회원들의 신속한 응급대처로 심정지 환자의 소중한 생명을 구한 사실이 알려져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특히 건강을 회복한 환자와 그 가족이 공사 측에 진심 어린 감사의 인사를 전해 감동을 더하고 있다. 지난 2월 9일 21시경, 여주국민체육센터 수영장에서 강...
▲ AFP / NICHOLAS KAMM[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휴가를 마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최악의 홍수를 기록한 루이지애나의 주도인 배턴루지에 도착했다. 루이지애나 주민들과 일부 언론은 오바마 대통령이 휴가중이더라도 더 일찍 피해지역을 방문했어야 했다고 비판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