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도서관, 영화 <왕과 사는 남자> 그 속에 숨은 역사 이야기 특강 안내
남목도서관[뉴스21일간=임정훈]남목도서관은 오는 3월 7일(토)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초등학교 3~6학년 15명을 대상으로 ‘왕과 사는 남자, 그 속에 숨은 역사 이야기’ 특강을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영화 의 인기로 높아진 역사적 관심을 반영해 조선 왕위 계승을 둘러싼 이야기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풀어내고, 세조(수양대군)와 단종...
광양시는 추석을 앞두고 농축수산물의 원산지표시 이행여부 및 부정유통 행위 근절을 위해 ‘추석명절 농축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원산지 표시 특별단속은 오는 9월 1일부터 9월 13일까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과 민간 명예감시원 등 16여 명이 합동으로 진행한다.
단속 대상은 대형마트, 청과상, 정육점, 수산물판매장, 음식점, 양곡상 등 모든 농축수산물 취급업체다.
시는 제수용품을 중심으로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거나 수입산을 국산으로 허위 표시해 판매하는 등 부정 유통행위를 집중 단속해 나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원산지표시 대상품목 확대, 농수산물 가공품 3순위 원료까지 표시, 조리된 배달음식 20개 품목 원산지 표시 등 올해 2월에 개정된 원산지표시 내용에 대한 홍보도 진행한다.
시는 이번 단속결과 관련 법률에 따라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한 경우는 7년 이하 징역 또는 1억 원이하 벌금,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고 판매하는 경우는 1천만 원이하 과태료 부과 등 강력한 행정조치 취할 예정이다.
이병남 농산물유통팀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주요 성수품을 중심으로 원산지표시 합동단속을 강화해 소비자들이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농축수산물을 구입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