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2026년 울주군 정책자문위원회 제1차 정기회의 개최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이 20일 군청 문수홀에서 이순걸 울주군수를 비롯해 위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울주군 정책자문위원회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울주군 정책자문위원회는 군정 발전을 위한 정책제안과 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는 기구다. 행정문화, 복지보건, 경제산업, 도시환경 등 4개 분과에 다양한 분...
광양시가 지난 3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추진하고 있는 ‘과년도 체납액 줄이기’에 행정력을 총 동원해 체납액 징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나날이 늘어가는 복지 수요를 충족하고 각종 현안의 소요 예산을 차질 없이 확보하여 안정적인 재정 운영을 위해 추진하는 ‘과년도 체납액 줄이기’는 고액체납자를 중심으로 징수활동을 강화해 마무리 추진에 힘쓰고 있다.
또한 시는 ‘과년도 체납액 줄이기’와 연계한 ‘지방세 체납액 징수’ 활동도 강력하게 추진하고 있다.
시는 8월 16일부터 9월 30일까지 특별징수팀장을 중심으로, 중마권과 광양읍권 2개 반의 ‘지방세 체납액 징수 독려반’을 편성하고 책임징수 담당제를 운영하고 있다.
징수 독려반은 100만 원 이상 고액체납자 580명 25억7천만 원(전체 체납액대비 37.7%)에 대해 전화독려와 현장출장, 차량 번호판 영치와 공매 등을 집중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아울러 연중 실시하고 있는 차량 번호판 영치 활동도 강화해 차량영치 전담반을 편성, 매주 4회 주간영치 및 주2회 야간영치를 실시해 시세 체납액 중 35%를 차지하고 있는 자동차세 체납액 징수를 강화한다.
이영길 특별징수팀장은 “안정적이고 튼튼한 재정 운영을 위하여 지방세 뿐 아니라 세외수입 체납자에 대한 징수활동도 강도 높게 시행해 안정적 재정을 확충하고 나아가 선진 납세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강력하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시는 올해 초부터 ‘과년도 체납액 줄이기’를 추진해 현재까지 32억1천5백만 원을 징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