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미국 루이지애나 주에서 기록적인 폭우와 홍수로 '재난 지역'이 선포됐다.
지난 11일(현지시간)부터 시작된 폭우로 강이 범람했고 최소 7명 사망 2만여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존 벨 에드워드 루이지애나 주지사는 30개 패리시(시를 묶은 행정구역)에 재난 사태를 선포하고 1천7백명을 인명 구조와 치안 유지 지원 작업에 투입했다.
에드워드 주지사는 "루이지애나가 이웃을 서로 돕고 있는 것이 자랑스럽다"며 구조 대원이 인명 구조를 계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우리는 인명 구조를 계속 이어가고 있으며, 복구를 위해 주지사로서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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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FormatHD
AudioNATURAL WITH ENGLISH SPEECH
LocationsBATON ROUGE, LOUISIANA, UNITED STATES
SourceNBC
Revision2
TopicsDisaster/Accidents,Floo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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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tag:reuters.com,2016:newsml_WD4V8OAPZ: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