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인생을 선물 받았습니다” 심정지 환자가 여주도시공사 여주국민체육센터에 전한 감사
여주도시공사(사장 임명진) 여주국민체육센터 수영장에서 안전요원과 회원들의 신속한 응급대처로 심정지 환자의 소중한 생명을 구한 사실이 알려져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특히 건강을 회복한 환자와 그 가족이 공사 측에 진심 어린 감사의 인사를 전해 감동을 더하고 있다. 지난 2월 9일 21시경, 여주국민체육센터 수영장에서 강...
▲ AFP / BORIS HORVAT[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프랑스 마르세유 북부지역인 비트롤르 근처에서 보이는 화재현장. 이번 산불을 진압하기 위해 소방관 1천2백명이 투입됐고 소방 항공기들도 지원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