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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팔루자, 서서히 재건 작업중
  • 김가묵
  • 등록 2016-08-10 09:4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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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S로부터 탈환한지 2달째...폭탄 제거와 다리 복원


이라크 정부군이 IS로부터 팔루자를 탈환한지 2달이 지났지만 도시는 총알 구멍이 가득한 건물과 길가에 연소된 자동차가 방치되 있어 여전히 전쟁의 무게를 느끼게 하고있다. 


이라크 정부는 현재 팔루자 도시의 폭발물 공장을 허무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라크 정부의 주요 임무는 모든 폭발물과 공장을 철거하는 것이다.


사드 알리 알-하르비야 바그다드 서부 작전 사령관은 "현재 임무는 폭발물을 제거하는 것이다. 우리는 이미 1만2천개의 폭발물과 48개의 폭탄 공장을 철거했다"고 밝혔다. 


하르비야 사령관에 의하면 팔루자 도시 정리 작업은 이미 마친 상태이다. 


팔루자내 공장에서 생산된 폭탄은 외부 공격에 저항하는 IS 단체가 사용했다. 그러나 정부군이 발견하는 것은 폭발물 만이 아니다. 


유프라테스 강 근처에서 정부군은 극단주의자들이 범죄자들을 처형하는데 사용했던 철장도 발견했다. 이들은 종종 범죄자를 철장에 가둬두고 강물속에 넣었다. 


현재 20명의 공학 기술자들은 유프라테스 강을 건널 다리를 재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잇다. 다리는 안바르 주의 주도에 있는 라마디 다리와 연결되며 8월 말까지 복원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AudioArabic/Nats

LocationsFallujah,Iraq

SourceChina Central Television (CC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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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tag:reuters.com,2016:newsml_WD4UJWAJT: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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