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부천시 원종2동 주민센터와 부천오정경찰서 원종지구대는 9일 동 주민센터 회의실에서 안전하고 행복한 마을 만들기를 위한 ‘거칠개 마을지킴이’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상완 원종2동장, 김은성 원종지구대장, 박연순 원종2동 주민차치위원회 위원장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거칠개’ 란 거친 언덕이라고 불렸던 원종2동의 옛 지명에서 유래된 말이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두 기관이 지역주민의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고 취약지역 환경개선과 골목 구석구석 순찰을 통해 범죄활동 사전예방을 위해 서로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원종지구대에서 야간 순찰시 미 점등되는 가로등, 보안등을 발견하면 다음날 동 주민센터에 알려줘 신속히 처리함으로써 지역사회안전망을 구축한다.
김상완 원종2동장은 “동 주민센터에서는 하드웨어 부분을 담당하고 지구대에서는 소프트웨어 부분을 담당해 우리지역에 안전을 위해 적극적이고 신속한 동 행정을 펼치겠다.”며 “여러분의 큰 눈으로 다 같이 감시자가 되어 살기 좋은 원종2동을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김은성 원종지구대장은 “官·警이 하나가 되어 선제적인 범죄예방에 힘써 주민들이 안심하고 살 수 있도록 주민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지구대가 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