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인생을 선물 받았습니다” 심정지 환자가 여주도시공사 여주국민체육센터에 전한 감사
여주도시공사(사장 임명진) 여주국민체육센터 수영장에서 안전요원과 회원들의 신속한 응급대처로 심정지 환자의 소중한 생명을 구한 사실이 알려져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특히 건강을 회복한 환자와 그 가족이 공사 측에 진심 어린 감사의 인사를 전해 감동을 더하고 있다. 지난 2월 9일 21시경, 여주국민체육센터 수영장에서 강...
▲ AE / AFP / Juan Carlos Sanchez [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산사태가 일어난 지역에서 한 멕시코 군인이 맨손으로 무릎까지 꺼지는 진흙을 파며 시민들을 대피시키려 하고 있다. 열대 폭풍의 여파로 푸에블라 주에서 홍수와 산사태가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