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화성시가 8일 오후 2시 시청 상황실에서 ‘공간정보기반의 모바일 시설물 관리시스템 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는 정보통신과를 비롯해 맑은 물시설과 기술개발과, 안전정책과, 사회적공동체 담당관 등 개발 참여부서와 사업수행 업체가 참석해 사업 세부 운영계획 및 진행상황 점검, 부서 간 정보 교환 시간을 가졌다.
공간정보기반의 모바일 시설물 관리시스템은 기존에 각 부서에서 분산 또는 수기로 관리되던 시설물 정보를 모바일로 연계, 통합해 제공하는 사업이다.
태블릿을 통해 시설물 현황 및 주변위치 검색, 정보조회, 공유 등이 가능한 실시간 현장관리 체계가 구축돼 업무 효율성이 대폭 개선된다.
모바일 시스템이 도입되면 안전정책과의 경우 CCTV가 없는 곳에서 발생한 재난 및 사고의 실시간 현장 모니터링이 가능해져 빠른 대처가 가능해지는 등 각 부서에서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명자 정보통신과장은 “모바일 시스템으로 시설물 관리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들에게는 더욱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시는 오는 12월까지 공간정보 모바일 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각 부서에 도입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