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인생을 선물 받았습니다” 심정지 환자가 여주도시공사 여주국민체육센터에 전한 감사
여주도시공사(사장 임명진) 여주국민체육센터 수영장에서 안전요원과 회원들의 신속한 응급대처로 심정지 환자의 소중한 생명을 구한 사실이 알려져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특히 건강을 회복한 환자와 그 가족이 공사 측에 진심 어린 감사의 인사를 전해 감동을 더하고 있다. 지난 2월 9일 21시경, 여주국민체육센터 수영장에서 강...
▲ AFP / Robert Atanasovski[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마케도니아 수도 스코페 인근 마을에서 7일(현지식나) 홍수로 인해 파손된 차량들. 이날 시간당 70km의 강풍을 동반한 폭우로 홍수와 산사태가 발생해 최소 21명이 숨지고 56명이 부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