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의 대학로 귀환… 극단 춘추, ‘길’·‘레일 위에서’ 동시 무대
극단 춘추[뉴스21일간=임정훈]극단 춘추가 1년 만에 대학로 무대로 돌아온다. 극단 춘추는 오는 4월 7일부터 9일까지 오후 7시 30분 대학로 드림씨어터에서 작품 ‘길’과 ‘레일 위에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서로 다른 색깔의 두 작품을 통해 삶의 여정과 운명, 인간 내면의 갈등을 깊이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연극 ‘길’(작 김...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임기 중 마지막 휴기를 매사추세츠 마서즈빈야드(Martha's Vineyard) 섬에서 보내고 있다.
7일(현지시간) 오바마는 퍼팅 후 기자들에게 "저걸 봤길 바란다"며 미소를 보이기도 했다.
오바마는 백악관 보좌관인 조 폴슨 뿐만 아니라 LA 클리퍼스에서 뛰고 있는 농구선수 크리스 폴과 골프를 즐겼다.
오바마는 아내인 미셸 오바마와 딸 밀리아, 사샤와 함께 이달 21일까지 휴가를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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