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최근 개인간(P2P) 금융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테라펀딩, 8퍼센트, 빌리 등 관련 기업들도 함께 성장의 추세를 보이고 있다. P2P금융은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자금이 필요한 개인이나 중소기업과 투자자를 연결해주는 금융시스템이다. 이와 관련 올해 정식 출범을 앞둔 업체들의 활발한 계약활동도 눈에 띈다.
부동산 P2P 금융업체 이디움펀딩은 지난 7월 29일 국제자산신탁과 상호 협력구축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16년의 연혁을 지닌 국제자산신탁은 14조 1천억원의 수탁고를 달성한 부동산 신탁 회사로 다양한 신탁 업무는 물론 부동산 개발금융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이디움펀딩과 국제자산신탁은 이번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부동산 관련 투자자문, 프로젝트 중개, 토지신탁, 자금관리 대리사무 등 부동산 업무 전반에 걸쳐 상호 협력관계를 진행하게 됐다. 또한 각종 업무에 대한 정보교류, 업무의 연계, 수익사업의 상호 추진 등을 통해 두 기업 모두 수익성을 한 층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달 내 정식 출범을 앞둔 부동산 전문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기업 이디움 주식회사는 앞서 서울건축PCM건설과도 MOU를 체결, 높은 수익률을 올릴 수 있는 검증될 만한 부동산 상품 개발에 힘쓰고 있다.
이디움은 국제자산신탁과의 업무협약으로 보다 안정적인 투자자 보호가 가능해질 것”이라면서 “8월 정식 출범 후 시장을 선도해나가는 크라우딩 펀딩 기업이 되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디움 개요
부동산 개발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이디움 주식회사는 신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만들어진 회사다. 수익창출을 원하는 투자자와 대출자 모두에게 합리적인 수익률 및 이자를 제공하는 대출형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기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