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4일(현지시간) 미 정부가 이란에 현금 4억 달러(약 4천459억 원)을 제공한 '미국인 수감자 석방 몸값' 비판에 대해 강하게 사실과 다르다고 일축했다.
이날 오바마 대통령은 국방부에서 열린 기자 회견에서 "이미 수개월 전인 지난 1월에 발표한 내용으로 모두 알고 있었다"며 "절대 어떤 사악한 거래가 아니다"라고 강조하며 "이 이야기가 다시 나온것에 대해 개인적으로 놀랍다"라고 말했다.
오바마는 "우리는 몸값을 지불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앞서 지난 2일 월스트리트저널(WSJ)는 미 정부가 이란에 현금 4억 달러를 비밀리에 전달했다고 보도했고, 미 국무부는 이에 대해 지난 1월 이란에 상환하기로한 17억 달러 (약 1조8천951억 원)의 일부분이라고 밝혔다.
[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LocationsNo-Data-Available
SourceRestricted pool
Revision2
TopicsDiplomacy/Foreign Policy,Government/Politics
Source News FeedsUSVO broadcast
IDtag:reuters.com,2016:newsml_WD4TPRFMN: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