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시장 new캐슬장터 박효식 대표 2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대송시장 NEW캐슬장터 박효식 대표는 1월 28일 동구청을 방문해 대송동 저소득층을 지원해 달라며 200만 원 상당의 쌀 50포를 김종훈 동구청장에게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쌀은 대송동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원될 예정으로, 박효식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전통시장이 되기 위해 작은 정성이...
▲ 북한이 3일 오전 발사한 미사일이 일본 EEZ내에 떨어진데 대해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터무니없는 행위˝라고 비판하고 있다. KAZUHIRO NOGI / AFP[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북한이 3일 오전 발사한 미사일이 동해상의 일본측 배타적 경제수역(EEZ) 내에 떨어졌다고 일본이 발표했다.
일본 방위성은 북한의 미사일이 오전 8시 5분께 아키타 현 오가 반도 서쪽으로 250km 정도 거리의 일본 EEZ 내에 떨어졌다고 말했다.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기자들에게 "이것은 우리 국가 안보에 대한 심각한 위협"이며 "용납할 수 없는 터무니없는 행위"라고 말했다.
일본 정부 최고 대변인인 스가 요시히데 장관은 "사전 경고는 없었다"며 "항공기와 선박 안전의 관점에서 이것은 매우 위험한 행위이고 심각한 문제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요시히데 장관이 "우리는 즉시 북한에 대한 강력한 항의를 시작하고 (미사일 발사에 대한) 가장 강력한 언조로 비판한다"라고 말했다고 외교 채널이 전했다.
북한의 노동미사일은 1,300km를 비행할 수 있는 스커드 변종 미사일이다.
한편, 미국은 북한의 미사일 발사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의 명백한 위반이라며 비난했다.
게리 로스 미 국방부 대변인은 "(북한의) 금지된 활동을 통한 도발은 국제 사회의 결의만 증가 시킬 뿐"이라고 말했다.